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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ify 고정 URL 구조로 계층을 전달하는 방법

Shopify 고정 URL 구조로 계층을 전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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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8분 분량일본 EC 플랫폼별 검색·AI 검색 가이드Shopify에서는 URL 계층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없고, 상품은 /products/, 컬렉션은 /collections/ 바로 아래에 고정돼요. URL로 계층을 전달할 수 없는 대신 빵부스러기(브레드크럼)·내부 링크·BreadcrumbList 구조화 데이터로 계층을 전달하...searchos.io/ko/blog © 2026 Search OS

Shopify로 이전하면 URL이 전부 /products/상품명 형태가 됩니다. 이전 사이트가 /카테고리/서브카테고리/상품명 구조였다면 계층이 사라진 것처럼 보여, SEO에 불리한지 묻는 문의가 자주 들어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URL 계층은 바꿀 수 없습니다. Shopify는 상품을 /products/, 컬렉션을 /collections/ 아래에 둡니다. 고정 페이지는 /pages/, 블로그는 /blogs/ 아래로 정해져 있습니다. 앱을 넣어도 이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검색 엔진과 AI 검색이 사이트 구조를 읽는 길은 URL만이 아닙니다. 빵부스러기, 내부 링크, 구조화 데이터로도 계층을 전달합니다. 이 셋이 있으면 URL에 계층이 없어도 평가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Shopify에서 바꿀 수 없는 URL 범위부터 짚습니다. 그다음 URL 말고 계층을 전달하는 3가지 수단을 다룹니다. 일본어 핸들 처리와 하면 안 되는 것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결론: URL에 계층을 기대하지 말고, 빵부스러기·내부 링크·BreadcrumbList로 계층을 전달한다

수단

무엇을 전달하는가

Shopify에서의 구현

빵부스러기(화면상)

홈 > 컬렉션 > 상품

테마의 빵부스러기 섹션. 표시되지 않으면 활성화

BreadcrumbList(구조화 데이터)

빵부스러기를 기계 가독 형태로

테마 또는 앱으로 출력. 빵부스러기 표시와 일치시킨다

내부 링크

컬렉션 → 상품, 상품 → 컬렉션

컬렉션 페이지와 테마의 "관련 컬렉션"

내비게이션

주요 컬렉션의 계층

메뉴를 계층화. 헤더·푸터에

URL에 계층이 없어도 구조는 4가지 수단으로 전해진다
Search OS
가이드 01

URL에 계층이 없어도 구조는 4가지 수단으로 전해진다

URL은 "주소"이지 "지도"가 아니다

사이트 구조의 이해를 돕는 4가지 수단

  • 빵부스러기(화면) 홈 > 컬렉션 > 상품
  • BreadcrumbList(구조화 데이터)
  • 내부 링크 컬렉션 ⇄ 상품
  • 내비게이션 계층 메뉴(3단까지)

사이트 구조의 이해

/products/ /collections/ 접두사는 바꿀 수 없다. 바꿀 수 있는 건 핸들뿐

© 2026 Search OS

중요한 관점: URL은 집 주소이지 지도가 아닙니다. 사이트 구조라는 지도는 빵부스러기와 링크로 그립니다. URL에 계층이 있어도 링크가 없으면 계층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상품 페이지에 빵부스러기가 보이는지부터 확인합니다.

Shopify에서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항목

변경

보충

/products/, /collections/ 등의 접두사

×

고정

접두사 뒤의 핸들(상품명 부분)

상품마다 편집 가능. 변경 시 자동으로 리다이렉트 설정을 선택할 수 있다

/collections/xxx/products/yyy 형식의 URL

×

컬렉션을 거쳐 상품에 도달하면 생성된다. canonical은 /products/yyy 를 가리킨다

도메인 바로 아래의 고정 페이지(/about 등)

×

/pages/about 이 된다

Shopify에서 바꿀 수 없는 것·있는 것

상단 태그

  • Search OS
  • 가이드 02

Shopify에서 바꿀 수 없는 것·있는 것

바꿀 수 있는 건 핸들뿐

항목설명
/products/ /collections/ 접두사× 고정
핸들(상품명 부분)○ 상품별 편집 가능. 변경 시 리다이렉트 설정
/collections/xxx/products/yyy× 컬렉션 경유로 생성. canonical은 /products/yyy
도메인 직하 고정 페이지× /pages/about 이 됨

© 2026 Search OS

컬렉션을 거친 URL(/collections/xxx/products/yyy)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canonical은 어느 URL이 원본인지 검색 엔진에 알려 주는 표시입니다. Shopify가 기본으로 /products/yyy 를 canonical로 지정합니다. 그래서 중복으로 평가되는 일은 보통 없습니다. 내부 링크가 어느 쪽 URL을 쓰는지는 확인해 둡니다.

수단 1: 빵부스러기와 BreadcrumbList

빵부스러기는 2가지를 한 세트로 준비합니다. 하나는 화면에 보이는 경로 표시입니다. 다른 하나는 같은 경로를 구조화 데이터로 적은 BreadcrumbList입니다.

  • 화면상: 홈 > 지갑 > 반지갑 > 상품명

  • BreadcrumbList: 같은 계층을 같은 순서로 출력

한 상품이 여러 컬렉션에 속할 때는 빵부스러기에 낼 컬렉션을 하나로 정해 둡니다. 같은 반지갑이 "지갑"과 "선물" 컬렉션에 모두 들어 있는 경우입니다. 테마에 따라 마지막에 방문한 컬렉션을 내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면 같은 상품인데 빵부스러기가 달라집니다. 주요 컬렉션을 고정하는 설정이 있는지 테마 사양을 확인합니다.

수단 2: 내부 링크와 내비게이션

URL이 하지 못하는 일은 링크가 대신합니다. 매장 안에 안내 표지판을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링크의 방향

넣는 자리

부모 컬렉션 → 자식 컬렉션

부모 컬렉션 페이지 상단에 자식 컬렉션 목록

자식 컬렉션 → 부모 컬렉션

빵부스러기

상품 → 소속 컬렉션

상품 페이지의 "이 컬렉션의 다른 상품"

메뉴 → 주요 컬렉션

헤더의 계층 메뉴. 3단까지

Shopify의 메뉴(내비게이션)는 계층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컬렉션의 부모·자식 관계를 메뉴에 그대로 옮깁니다.

수단 3: 핸들의 설계

접두사 뒤에 오는 핸들은 직접 편집해도 됩니다.

  • 의미 있는 영숫자로 정합니다. 상품 ID나 품번만으로 된 핸들은 피합니다

  • 일본어 핸들은 Shopify의 자동 생성 규칙을 따르므로 의도하지 않은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영숫자로 직접 정하는 쪽이 안정적입니다

  • 한번 공개한 핸들은 바꾸지 않습니다. 꼭 바꿔야 한다면 리다이렉트를 함께 설정합니다

  • 컬렉션 핸들에 부모 이름을 붙이는 방법도 있습니다(/collections/wallet-bifold 처럼). URL에 계층 비슷한 느낌을 주는 방법입니다

이것만은 하지 않는다

행위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앱으로 URL을 다시 쓴다(리버스 프록시 등)

Shopify의 canonical과 어긋나 중복으로 판단된다

이전 전의 URL 계층을 재현하려고 리다이렉트를 여러 단으로 만든다

리다이렉트 체인으로 평가가 감쇠

전체 상품을 하나의 컬렉션에 넣고 계층을 포기한다

계층이 전달되지 않고 컬렉션 페이지가 빈약해진다

핸들을 자주 바꾼다

리다이렉트가 늘어 평가가 분산

설계를 마친 뒤에도 할 일이 남습니다

빵부스러기·내부 링크·BreadcrumbList를 정비하면 URL에 계층이 없어도 구조는 전달됩니다. 다만 정비한 상태가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테마를 갱신하면 빵부스러기 출력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앱을 추가하면 BreadcrumbList가 이중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상품의 컬렉션을 바꾸면 빵부스러기와 구조화 데이터가 어긋납니다. 이런 일은 일상적으로 일어납니다.

Search OS는 Shopify를 포함한 기존 숍의 이 어긋남을 계속 확인합니다. 빵부스러기·구조화 데이터·canonical·내부 링크가 서로 맞는지 지속적으로 검증합니다. 이중 출력이나 봇이 수집하는 URL과 canonical의 불일치는 수정 대상으로 정리합니다. URL 구조를 바꾸는 층이 아니라, URL 대신 전달하는 계층이 오늘도 올바른지 지켜보는 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전 전의 /카테고리/상품명 URL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부 대응하는 /products/핸들 로 리다이렉트합니다. Shopify의 "URL 리다이렉트" 기능을 쓰면 일괄 등록도 됩니다.

URL에 계층이 없으면 순위가 떨어지나요?

URL 계층 자체는 순위에 미치는 힘이 작습니다. 진짜 문제는 계층이 전달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빵부스러기와 링크가 없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collections/xxx/products/yyy URL을 noindex로 해야 하나요?

noindex는 필요 없습니다. Shopify가 기본으로 canonical을 /products/yyy 로 향하게 합니다. canonical이 올바르게 출력되는지만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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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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