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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카트 업종별 가이드로 AI 검색에서 신규 거래처 확보

B카트 업종별 가이드로 AI 검색에서 신규 거래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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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8분 분량일본 EC 플랫폼별 검색·AI 검색 가이드B카트와 같은 BtoB 수주 사이트는 기존 거래처의 주문용으로 만들어져 공개 페이지가 빈약하기 때문에, 신규 거래처가 "○○ 사입처"를 AI에 물어도 나오지 않아요. 업종별·용도별 "선택 가이드", "사입 가이드" 페이지를 공개 영역에 두어 AI 검색...searchos.io/ko/blog© 2026 Search OS

B카트는 기존 거래처가 로그인해 주문하는 수주 사이트입니다. 그래서 신규 거래처를 늘리고 싶은데 AI에 ‘〇〇 업무용 사입처’를 물어도 자사가 나오지 않는다는 상담이 자주 들어옵니다.

B카트는 거래처가 로그인해 주문하는 용도에 맞춰져 있습니다. 회사명과 문의처만 공개한 상태로는 취급 상품을 밖에 알리기 어렵습니다. AI는 “〇〇 사입처”라는 질문에 답할 때 그 품목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페이지를 찾습니다. 그래서 로그인 밖에 공개 페이지가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업종별 페이지를 AI 검색의 입구로 만드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가격을 숨기면서도 자세히 쓰는 법, 수주 사이트로 연결하는 법, 만든 뒤 관리할 내용을 함께 다룹니다.

결론: 업종별·용도별 "사입 가이드"를 공개 영역에 두고, 가격 이외의 사실로 구체적으로 씁니다

페이지 유형

답하는 질문

업종별 사입 가이드

"〇〇업용 △△는 어디서 사입하나"

"음식점용 업무용 〇〇 사입 가이드"

용도별 선택 가이드

"△△용 〇〇는 어떻게 고르나"

"테이크아웃 용기 선택 가이드: 용도·크기·소재"

거래 조건 안내

"최소 로트는" "납기는" "계정 개설은"

"신규 거래의 흐름과 조건"

취급 품목 목록

"〇〇는 취급하는가"

"취급 카테고리 목록"(가격 없음)

도입 사례

"동종 업계는 어떻게 쓰고 있나"

"〇〇점 도입 사례"

신규 거래처를 AI 검색에서 얻는 공개 페이지

Search OS 가이드 01

신규 거래처를 AI 검색에서 얻는 공개 페이지

"어떻게 고르나"에 답한 페이지가 공급처로 인식된다

공개 페이지 구성 요소

  • 업종별 구매 가이드
  • 용도별 고르는 법
  • 거래 조건 안내(최소 로트·납기)
  • 취급 품목 목록(가격 없음)
  • 도입 사례

문의·계좌 개설

가격은 내지 않고 규격·조건·대응 업종으로 구체적으로 쓴다

© 2026 Search OS

중요한 관점: 신규 거래처는 사입처를 찾기 전에 무엇을 고를지부터 묻습니다. 테이크아웃 용기라면 선택 기준에 답하는 페이지가 먼저 필요합니다. 고객이 고를 때 망설이는 질문을 적어 두는 데서 시작합니다.

업종별 가이드에 쓸 내용

위치

내용

도입부

이 업종의 사입에서 짚어야 할 점을 2~3문장

제목 "〇〇업에서 필요한 품목"

품목 목록. 표로. 가격은 쓰지 않습니다

제목 "선택 기준"

크기·소재·규격·로트·납기의 관점

제목 "자주 있는 과제와 대응"

보관, 폐기, 계절 변동 등

제목 "거래 조건"

최소 로트, 납기, 결제 조건 개요, 배송 지역

제목 "거래의 흐름"

문의 → 계정 개설 → 주문

FAQ

3~5문항

문의 동선

폼으로 가는 링크

음식점용 가이드라면 필요한 품목부터 안내합니다. B카트에서 프리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범위와 URL 구조는 사양을 확인해야 합니다. 어렵다면 별도 CMS에 공개 사이트를 만들고 수주 사이트로 연결합니다.

가격을 쓰지 않아도 자세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BtoB에서는 가격을 공개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소재와 규격, 납기 같은 사실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내놓을 수 없는 것

내놓을 수 있는 것

단가

규격(크기, 용량, 입수), 소재, 산지, 인증

거래처별 조건

표준 최소 로트, 표준 납기, 배송 지역

재고 수량

취급 여부, 연중/계절 상품 구분

견적

견적의 흐름, 필요한 정보, 회신까지의 기준 일수

가격을 내지 않고 구체성을 유지

Header Info

  • Search OS
  • 가이드 02

가격을 내지 않고 구체성을 유지

낼 수 없는 정보 옆에 낼 수 있는 사실이 있다

구분낼 수 없다낼 수 있다
가격단가규격(사이즈·용량·입수), 소재, 산지, 인증
조건거래처별 조건표준 최소 로트, 표준 납기, 배송 지역
재고재고 수취급 여부, 연중/계절품 구분
견적견적 금액견적 흐름, 필요한 정보, 회신 기준 일수

© 2026 Search OS

용기의 크기와 소재가 보이면 용도에 맞는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AI 검색에서도 규격과 조건이 구체적인 정보가 됩니다. 가격을 쓰지 않아도 사입처 후보로 거론될 수 있습니다. 먼저 공개 가능한 규격과 조건을 정리합니다.

주문하러 온 사람도 길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 공개 페이지에서 수주 사이트(로그인)로 "기존 거래처는 여기로"

  • 공개 페이지에서 문의 폼으로 "신규 거래는 여기로"

  • 수주 사이트의 로그인 화면에서 공개 페이지로 "처음 방문하신 분은 여기로"

  • Organization 구조화 데이터에 사업 내용과 대응 업종을 포함합니다

기존 거래처에는 로그인으로 가는 길을 안내합니다. 공개 페이지와 수주 사이트의 도메인이 같으면 평가를 공유합니다. 다르면 공개 페이지 쪽에만 평가가 쌓입니다. 신규 문의와 기존 거래처의 이동 경로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에 만들 편수

현재 거래하는 고객을 떠올리며 업종을 3개 고릅니다. 업종마다 사입 가이드 1편을 만듭니다. 3편의 효과를 확인한 뒤 용도별 선택 가이드를 더합니다. 10편을 넘으면 가이드 목록에서 각 글로 연결합니다.

오래된 가이드를 그대로 방치하지 않습니다

품목과 규격, 거래 조건이 바뀌면 가이드도 함께 고쳐야 합니다. 단종된 용기가 글에만 남아 있는 상태를 떠올려 보면 됩니다. AI가 모순을 감지하면 인용 출처에서 빠집니다. B카트 설정이 바뀌어 공개 페이지가 로그인 뒤로 숨지는 않았는지도 확인합니다.

데이터 포인트: 고권위 도메인에서 81페이지를 30일간 추적한 실험에서, Google AI Mode는 첫 주에 59%를 인용했고 30일째에는 26%까지 떨어졌습니다. 첫 주에 인용되지 않은 페이지는 그 후에도 인용되는 일이 드물었습니다. 공개 직후 몇 주 동안 읽을 수 있는 상태인지가 이후를 좌우합니다.

AI Mode 인용은 첫 주가 정점

AI Mode 인용은 첫 주가 정점

81페이지·30일 추적. 첫 주에 인용되지 않은 페이지는 이후에도 드물다

기간인용 비율
첫 주59%
30일째26%

변화량: -33pt

출처: 고권위 도메인 81페이지 30일 추적 실험(본문 데이터 포인트)

© 2026 Search OS

Search OS는 B카트를 포함한 BtoB 사이트의 공개 페이지를 점검합니다. 색인 상태와 메타데이터, 구조화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AI 크롤러가 실제로 가져가는 페이지도 함께 봅니다. 오래된 글과 의도치 않게 비공개로 바뀐 페이지는 수정 항목으로 정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쟁사에 취급 품목을 알리고 싶지 않은 경우

품목 목록을 숨기면 신규 거래처에도 알려지지 않습니다. 가격과 거래처 정보는 숨기고 품목과 규격은 공개하는 선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기존 거래처가 공개 페이지를 보고 혼란스러워하지 않나요?

공개 페이지의 눈에 띄는 곳에 “기존 거래처는 여기로”를 배치합니다. 평소 주문하던 곳으로 안내하면 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문의가 늘어도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

거래 조건을 미리 적어 두면 조건에 맞지 않는 문의가 줄어듭니다. 최소 로트와 대응 지역을 먼저 알리는 방식입니다. 문의 전에 거래 조건을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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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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