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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독자 도메인 전환에서 평가를 지키는 법

BASE 독자 도메인 전환에서 평가를 지키는 법

카테고리
Guides
분량
8분 분량
주제
일본 EC 플랫폼별 검색·AI 검색 가이드

BASE 숍을 공유 도메인에서 독자 도메인으로 전환하면 URL이 바뀌어요. 구 URL에서 신 URL로 가는 리다이렉트와 정규화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그동안의 검색 평가가 이어지지 않아요. 전환 전 준비, 전환 당일 확인, 전환 후 2주간의 관측 항...

searchos.io/ko/blog

© 2026 Search OS

BASE에서 독자 도메인으로 바꾸면 숍 주소가 통째로 달라집니다. 브랜드명 검색에서 1위였던 숍이 전환 직후 검색 결과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문의가 자주 들어옵니다.

주소만 바뀌었을 뿐이지만, 검색 엔진에는 별개의 사이트가 새로 생긴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이전 주소에서 새 주소로 리다이렉트가 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새 주소가 정규 URL이라는 표시도 함께 있어야 합니다. 이 연결이 빠지면 평가는 이전 주소에 남고, 새 주소는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이 글에서는 전환 전 준비와 당일 확인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하고, 전환 후 2주 동안 볼 변화까지 다룹니다.

결론: 리다이렉트·정규화·Search Console 3가지가 갖춰지면 평가는 이어집니다

단계

할 일

확인 방법

전환 전

구 URL의 색인 상황과 클릭 상위 페이지를 기록

Search Console의 검색 실적

전환 전

신 도메인의 Search Console 속성을 생성

Search Console

전환 당일

구 URL이 신 URL로 리다이렉트되는지 확인

브라우저에서 구 URL을 엽니다

전환 당일

신 URL의 canonical이 신 도메인을 가리키는지 확인

페이지 소스

전환 당일

신 도메인의 사이트맵을 제출

Search Console

2주간

신 도메인의 색인 수와 구 도메인의 감소를 관측

양쪽 속성의 페이지 보고서

독자 도메인 전환에서 평가를 이어받는 3개 시점

독자 도메인 전환에서 평가를 이어받는 3개 시점

전송·정규화·Search Console이 갖춰져야 평가가 이동

시점단계상세 내용
전환 전기록과 준비구 URL의 색인 상황 기록 새 도메인의 GSC 속성 생성
전환 당일전송과 정규화구 URL→새 URL 전송 확인 canonical이 새 도메인
당일사이트맵 전송새 도메인의 사이트맵을 GSC에 제출
2주관측새 도메인 색인 증가 구 도메인 감소 확인
POINT
평가 승계는 자동이 아니다 전송+정규화 신호가 필요

이사를 마쳤어도 옛집으로 온 우편물이 제대로 전달되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도메인을 바꿀 때도 같습니다. BASE 설정을 마친 뒤 이전 주소를 직접 열어 봅니다. 새 주소로 이동하는지, 이전 주소가 그대로 열리는지가 핵심입니다.

중요한 관점: 검색 평가는 저절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검색 엔진은 리다이렉트와 정규화를 근거로 같은 페이지인지 판단합니다. 전환 직후 이전 주소를 열어 연결 상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전환 전에 할 일

현재 상태를 기록합니다

Search Console에서 지난 3개월의 클릭 상위 20페이지를 기록해 둡니다. 색인된 URL 수도 함께 남깁니다. 이사 전 집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는 것과 비슷합니다. 전환 후 수치를 비교하면 검색 평가가 이어졌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신 도메인의 속성을 미리 만듭니다

새 도메인은 전환 전에 Search Console에 등록해 둡니다. 그래야 전환 직후부터 색인 등록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가 빈약한 페이지를 먼저 고칩니다

도메인이 바뀌면 검색 엔진도 사이트 전체를 다시 평가합니다. 사진만 있는 상품 페이지가 있다면 설명을 보강할 기회입니다. 전환 전에 상품 설명을 텍스트로 넣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전환 당일에 확인할 것

  1. 구 URL(thebase.in 하위)을 브라우저에서 열어, 신 URL로 리다이렉트되는지 아니면 구 URL 그대로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2. 새 URL의 페이지 소스에서 canonical을 찾아 새 도메인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3. 신 도메인의 사이트맵 URL을 확인하고 Search Console에 제출합니다

  4. 신 도메인의 메인 페이지와 주력 상품 페이지를 URL 검사에 넣고 색인 등록을 요청합니다

1에서 이전 주소가 그대로 열린다면 양쪽 주소가 모두 색인될 수 있습니다. 같은 가게의 주소가 따로 등록되어 평가가 나뉘는 셈입니다. canonical은 어느 URL이 원본인지 검색 엔진에 알려 주는 표시입니다. 이때는 canonical이 새 도메인을 가리키는지가 유일한 연결 단서입니다. 그래서 2의 확인이 더 중요해집니다.

전환 후 2주간의 관측

관측 항목

기대하는 움직임

문제의 징후

신 도메인의 색인 URL 수

날마다 늘어납니다

1주가 지나도 늘지 않습니다

구 도메인의 색인 URL 수

서서히 줄어듭니다

줄지 않습니다(리다이렉트가 작동하지 않음)

숍 이름 검색의 표시 URL

신 도메인으로 바뀝니다

구 도메인 그대로

클릭 수 합계

일시적으로 떨어졌다가 2~4주에 회복

4주가 지나도 회복하지 않습니다

전환 후 2주, 무엇을 볼까

Search OS 가이드 02

전환 후 2주, 무엇을 볼까

기대하는 움직임과 문제의 징후

번호항목기대징후
1새 도메인의 색인 URL 수날마다 증가1주 지나도 늘지 않음
2구 도메인의 색인 URL 수서서히 감소줄지 않음(전송이 안 됨)
3상호 검색의 표시 URL새 도메인으로 바뀜구 도메인 그대로
4클릭 수 합계일시 하락 후 2~4주에 회복4주 지나도 회복 안 됨

© 2026 Search OS

클릭이 잠시 줄어드는 것은 정상적인 변화입니다. 이사 직후 우편물이 조금 늦게 도착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리다이렉트와 정규화가 맞으면 대부분 2~4주에 회복합니다. 회복되지 않으면 리다이렉트·canonical·사이트맵 가운데 어디가 어긋났는지 찾아야 합니다.

AI 검색의 인용이 새 주소로 옮겨지는 시점

Google AI Mode와 ChatGPT 검색은 색인된 새 주소를 비교적 빨리 찾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인용한 내용은 여전히 이전 주소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래된 안내문에 옛 주소가 남아 있는 상태와 비슷합니다. 새 주소가 인용되기까지는 Google 검색의 회복보다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상품의 텍스트와 구조를 정리하면 발견 속도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주소를 바꾼 뒤에도 확인할 일이 남습니다

도메인 전환 자체는 한 번으로 끝납니다. 다만 상품을 추가할 때마다 설명과 색인 등록 상태는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봇이 실제로 페이지를 가져가는지도 계속 봐야 합니다.

Search OS는 BASE를 포함한 기존 숍의 검색 운영을 지원합니다. 구조·메타데이터·구조화 데이터·사이트맵을 별도로 제공합니다. 봇로그에서는 새 도메인이 실제로 수집되는지 확인합니다. 색인 지연이나 canonical 불일치도 수정 항목으로 정리합니다. 전환 후 누가 언제 로그를 볼지는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독자 도메인으로 바꾸지 않는 편이 안전한가요?

장기적으로는 독자 도메인이 유리합니다. 브랜드명 검색 결과를 같은 URL로 모으기 좋고, 나중에 플랫폼을 옮겨도 주소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전환 절차를 지키면 검색 평가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전환은 무슨 요일이 좋을까요?

접속이 적은 시간대로 잡습니다. 이후 2~3일은 매일 Search Console을 확인할 수 있는 일정이 좋습니다.

구 URL은 언제까지 남겨 두어야 하나요?

BASE 사양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이전 주소의 리다이렉트는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부 사이트나 SNS에 예전 링크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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