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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이미지뿐인 상품 페이지에 텍스트 더하기

BASE 이미지뿐인 상품 페이지에 텍스트 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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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분량 일본 EC 플랫폼별 검색·AI 검색 가이드

BASE 상품 페이지는 사진 중심이라 설명문이 짧거나 이미지 안에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검색 엔진과 AI는 이미지 속 문자를 안정적으로 읽지 못해서, 텍스트가 없는 페이지는 평가되지 않아요. 상품 1점당 10분이면 더할 수 있는 최소 텍스트 ...

searchos.io/ko/blog

© 2026 Search OS

BASE는 사진 중심으로 숍을 꾸미기 좋은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상품 설명을 거의 쓰지 않은 채로 운영하다가, 검색에 나오지 않는다는 문의가 자주 들어옵니다.

숍 이름으로는 검색에 나와도 용도나 상품 카테고리로는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색 엔진과 AI가 이미지 안의 글자를 안정적으로 읽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파는지 알려 주는 설명이 없으면 기계에는 비어 있는 페이지처럼 보입니다.

상품 1점당 10분이면 더할 만한 설명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상품부터 손대면 좋을지도 함께 다룹니다.

결론: 상품마다 3~5문장. 용도·소재·크기·차이를 적는다

요소

쓸 내용

1문장째

무엇인가 + 누구를 위한 것인가

"한 장 가죽으로 만든 미니 지갑. 카드 5장만 들고 다니고 싶은 사람용"

2문장째

소재·크기·사양

"도치기 레더, 세로 9cm×가로 10cm, 무게 40g"

3문장째

사용하는 장면

"주머니에 넣고 빈손으로 나서는 휴일에"

4문장째

다른 상품과의 차이

"같은 시리즈의 장지갑보다 작고, 동전 수납은 없습니다"

5문장째

손질·주의점

"물에 젖으면 마른 천으로 닦아 주세요"

이미지뿐인 상품 페이지에 더할 5문장

Search OS 가이드 01

이미지뿐인 상품 페이지에 더할 5문장

사진에서 읽을 수 없는 것만 기재

번호항목예시
1무엇인가 + 누구용인가통가죽 미니 지갑. 카드 5장파에게
2소재·사이즈·사양토치기 레더, 9×10cm, 40g
3쓰는 장면빈손으로 나가는 휴일에
4다른 상품과의 차이장지갑보다 작고, 동전 지갑 없음
5손질·주의점물에 젖으면 마른 천으로
POINT
텍스트는 검색용이 아니라 사진으로 전달되지 않는 것을 위한 것

© 2026 Search OS

이 5문장이 있으면 검색 엔진이 상품을 분류할 수 있습니다. AI도 “○○한 사람에게 맞는 △△”를 추천할 때 이 문장을 참고합니다. 지갑 사진에 소재와 크기를 덧붙이는 식입니다.

중요한 관점: 사진만 보고 소재와 크기, 다른 상품과의 차이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 정보를 글로 적으면 구매자와 검색 엔진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사진만으로 알기 어려운 내용을 설명란에 적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이미지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사진만 보고 “도치기 레더 지갑이고 세로 9cm”라는 사실까지 알아내기는 어렵습니다. 검색 엔진도 이미지 내용을 어느 정도 추정하지만 이 정보까지 읽어 내지는 못합니다. AI 검색은 페이지의 텍스트로 답변을 만듭니다. 텍스트가 없으면 인용할 재료도 없습니다.

고권위 도메인의 81페이지를 30일간 추적한 실험이 있습니다. AI 검색에 한 번도 인용되지 않은 페이지가 약 40%였습니다. 차이는 품질보다 기계가 읽을 수 있는 구조에 있었습니다. 주력 상품에 텍스트 설명이 남아 있는지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우선순위: 전체 상품이 아니라 주력 10점부터

단계

대상

작업

1

매출 상위 10점

5문장 텍스트를 씁니다

2

카테고리별 대표 상품

5문장 텍스트를 씁니다

3

나머지 상품

1문장째와 2문장째만 먼저 씁니다

4

메인 페이지

숍 소개를 2~3문장 둡니다

전 상품이 아니라 주력 10점부터

Search OS 가이드 02

  • Search OS
  • 가이드 02

전 상품이 아니라 주력 10점부터

텍스트를 더하는 순서

단계대상작업 내용
1단계매출 상위 10점5문장 텍스트 작성
2단계카테고리 대표 상품5문장 텍스트 작성
3단계나머지 상품1·2문장만 먼저
4단계톱 페이지숍 소개 2~3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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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지갑부터 설명을 채우면 됩니다. 전체 상품을 한꺼번에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상위 10점에서 효과를 확인한 뒤 범위를 넓히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설명을 쓸 때 피해야 하는 방식

  • 이미지에 문자를 넣는 것으로 끝낸다. 상품명이나 특징을 이미지에 새겨 넣어도 기계는 읽지 못합니다. 텍스트란에 따로 적어야 합니다.

  • 전체 상품에 같은 설명문을 붙인다. 중복된 설명은 상품을 구별하는 정보가 되지 않습니다.

  • 키워드를 나열한다. "지갑 레더 천연가죽 미니지갑 작은 지갑" 같은 나열은 사람에게도 AI에게도 의미를 전하지 못합니다. 문장으로 써야 합니다.

  • 설명문 안에 "재고 있음" "품절"을 쓴다. 재고 상태는 BASE의 기능으로 표시됩니다. 설명문에 직접 쓰면 상태가 바뀌었을 때 불일치가 남습니다.

작성한 설명이 Google에 보이는지 확인하는 방법

Search Console의 URL 검사는 Google이 페이지를 어떻게 보는지 확인하는 기능입니다. 상품 페이지에서 “공개 URL 테스트”를 실행하고, Google이 가져온 HTML에 방금 쓴 설명이 들어 있는지 봅니다. 포함돼 있다면 검색 엔진 쪽 준비는 끝났습니다.

GPTBot과 PerplexityBot 같은 AI 봇의 상황은 따로 봐야 합니다. Search Console에서는 같은 설명을 가져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봇 로그에서 실제 수집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가 남습니다.

상품이 늘면 설명 관리도 함께 늘어납니다

새 상품마다 5문장을 쓰고, 사진만 남은 페이지가 없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수십 점 규모라면 손으로 확인해도 됩니다. 지갑 종류가 수백 점으로 늘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그때는 설명이 부족한 상품을 찾는 일부터 부담이 됩니다.

데이터 포인트: 고권위 도메인에서 81페이지를 30일간 추적한 실험에서 Google AI Mode는 첫 주에 59%를 인용했고, 30일째에는 26%까지 떨어졌습니다. 첫 주에 인용되지 않은 페이지는 그 뒤에도 인용되는 일이 드물었습니다. 공개 직후 몇 주 안에 읽을 수 있는 상태가 되어 있는지가 이후를 좌우합니다.

AI Mode 인용은 첫 주가 정점

AI Mode 인용은 첫 주가 정점

81페이지·30일 추적. 첫 주에 인용되지 않은 페이지는 이후에도 드물다

기간인용 비율
첫 주59%
30일째26%

변화량: -33pt

출처: 고권위 도메인 81페이지 30일 추적 실험(본문 데이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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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OS는 BASE를 포함한 기존 숍의 상품 정보를 확인합니다. 텍스트 양과 구조화 데이터·메타데이터가 대상입니다. 설명이 부족하거나 이미지에만 정보가 있는 페이지를 찾아냅니다. 봇이 가져가지 못하는 페이지도 우선순위를 매겨 정리합니다. 사진 중심의 구성에 기계가 읽을 정보를 더하는 방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을 줄여야 하나요

사진은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그 아래에 텍스트로 5문장을 더하는 방식이 가장 간단합니다.

설명문은 어느 정도 길이가 적절한가요

5문장, 150~300자를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길이보다 소재·크기·차이를 설명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상품명에 키워드를 넣어야 하나요

“미니 지갑 도치기 레더”처럼 어떤 상품인지 드러나는 이름이면 충분합니다. 더 넣고 싶은 키워드는 설명문에 적습니다. 상품명만 읽어도 무엇을 파는지 알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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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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